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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7대 종단 종교지도자 회의 개최

작성자 : 홍보담당관 등록일 : 2012-11-12

= 범종교적 차원에서 국민화합 기원과 공명선거 동참 호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7대 종단 종교지도자 회의」를 개최하고, 7대 종단 지도자들과 함께 국민화합을 기원하고 공명선거 동참을 호소하는 내용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선관위 김능환 위원장과 대한불교조계종 자승 총무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홍재철 대표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유교 최근덕 성균관장, 천도교 이범창 종무원장,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등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범종교적 차원에서 이번 대선을 올바르고 깨끗한 선거로 치르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김능환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번 제18대 대선이 주권자인 국민의 뜻이 온전하게 선거결과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분위기를 조성하고 유권자들에게 선거참여의 중요성과 올바른 선택의 가치를 심어주는데 종교지도자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7대 종단 지도자들은 이번 대선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희망과 꿈을 갖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역사적인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캘리그라피(Calligraphy : 손멋글씨)의 개척자’이자 ‘붓을 잡은 연기자’로 잘 알려진 이상현 작가가 ‘천하우락재선거(天下憂樂在選擧)’를 주제로 캘리그라피 공연을 펼쳐 이번 대선의 공명선거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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