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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2016 BEAUTIFULDAY

작성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일 : 2016-04-09

서경덕안녕하세요 오늘 사회를 맡게 된 성신여대 서서경덕 교수입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곳은 지금 선거역사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입니다.


지금부터 한 번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좀 전에 우리 무대를 열어 준 아름다운 걸그룹 분들이 또 앞에여기 앉아계시네요


안소미아 귀여워요


서경덕어떻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시게 된거죠?


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치어콕입니다.


저희가 작년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남선녀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어요. 근데 오늘 이렇게 의미있는 행사가 있다고 해서 들었는데요, 아름다운 선거에 아름다운 저희 치어콕이 함께하면 작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참여하게 됐어요.


안소미그래요 선영씨 아름다워서 좋겠습니다. 부러워요. 오늘 정말 아름답습니다.


서경덕지금 계속, 성대모사를 워낙 잘 하시는 달인이죠


안소미누가요 저요?


서경덕그렇게 소개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 했었잖아요.


저희가 한 번 점수를 그냥, 노래방기게로


안소미우리 치어콕 여러분들에게


서경덕점수를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소미와우 100점 만점 이분위기 그대로 만점에 도전하세요. 와 실력이 끝내주는데요?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가 이렇게 나오면 또 감사합니다.


서경덕그럼 오늘 함께 해주실, 많은 정말 훌륭하신 분들을 많이 모시게 됐습니다. 한 분 한 분 아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는데요,


여러분들 너무나 잘 아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님이시죠? 바로 김홍신 작가님 모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너무나 잘 아시는 한글패션으로 전 세계 우리나라 문화콘텐츠를 세계 널리 알리고 계신 분이죠 바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선생님 오셨습니다.


그리고 뭐, 자기 스스로 이렇게 꼭 좀 소개해달라고 아까 이야기 해줬는데,ㅡ 국내외 거의 유일한 미녀 개그맨이랍니다. 제가 소개하면서도 그렇죠? 바로 안소미씨 모셨습니다.


안소미네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안소미입니다. 아니에요 이거 작가언니가 써주신 거에요.


서경덕그리고 요즘 뭐 제일 바쁘신 분이죠. 선거가 지금 별로 남지 않아가지고 어떻게 보면 가장 바쁘게 지내시는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 김대년 차관님 모셨습니다.


김대년안녕하세요 중앙선거위원회 사무차장 김대년입니다.


서경덕차관님이 생방송이다보니까 약간 좀 어신 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뜨거운 박수를 통해서 오늘 정말, 더 의미있는 이야기들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4월 안소미씨, 4월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시나요?


안소미4월하면 일단, 남자친구 바꾸기 참 좋은 날이고요 그렇죠? 아니에요?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에요?그리고 4월되면 우리 여성분들이 화장품 사야되죠 봄 되면 향수 바꿔야되죠 신발 바꿔야되죠 돈 많이 나가는 날이죠


서경덕아 그래서 돈이 많이 나간다.


안소미


서경덕남자친구 바꾸기 좋은 계절이라고


안소미그렇죠 봄이니까 체인지!


서경덕근데 기존에 있지도 않잖아요


안소미맞아요


서경덕빨리 생기길 바라겠고요 4월에


여기 계신분들 4월하면 봄바람을 타고 패션쪽에서도 굉장히 민감한 시즌 아닐까요, 이상봉선생님 어떻습니까 4월에는요


이상봉글쎄요 전 사무실이 선릉에 있거든요.


근데이제 선릉에는 지금 산수유인가? 너무 노랗게 피고 개나리피고 목련피고 그래서 이제 저는 산책좀 하고요 또 얼마 있으면 4월달에 또 패션쇼가 있어서 패션쇼도 패션쇼로 아름다움을 알리는


서경덕이왕 뭐 이야기 나온 김에 4월에 어떤 패션쇼 하는지 한 번, 광고를 하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이상봉네 광명시에 우리나라 탄광을 문화재로 바꿔서 거기서 동굴벽화 우리 구석기시대의 라스코의 문화가 프랑스에서 오거든요 한불 130주년 기념회를 갔는데 거기서 이제 개막, 행사를 합니다.


서경덕꼭 한 번 가보고싶은


안소미비싸요 거기?


서경덕예술을 돈으로 해결하려지 마세요.


안소미죄송합니다.


서경덕역시 또 우리 예술가이시자 우리나라 최고의작가님이신, 김홍신선생님, 4월달 계획 잡히신 거 있으십니까?


김홍신네 4월되면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남쪽에 가보니까 벚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데, 억만개의 팝콘이 동시에 터진듯 한, 그런 벚꽃이 만발해있는데 정말 꽃멀미를 했어요.


근데 전 이 봄이되면 글이 잘 안돼요.


사랑멀미를 하고 싶어서.


안소미선생님...


서경덕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갑자기, 생방송이여서 긴장이 되는 게 아니라 이런 말 때문에 긴장이 돼버려서


김홍신근데 그 멀미란 게 흔들리고 기분 나쁜 거잖아요


근데 그냥 멀미는기분나쁜데 앞에 사랑자가 붙으면, 멀미를 서리를 하고 싶어해요.


그러니 이 봄에 글이 될 리 없죠


안소미아 나도 하고싶다


사랑멀미는, 자기 사랑해, 이거 아닌가요


서경덕맞아요. 4월에 남자친구 생기실 거 같아요


안소미감사합니다.


서경덕4월에서 두 정말.. 아티스트 분이시죠. 역시 그 표현도 그렇죠? 산수유와 멀미로 가볍게 한 번 정리 해주셨는데 역시 4월에는 가장 바쁘신 분입니다. 우리 김대년 차관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김대년많이 바쁘게 지내죠. 바쁘게 지내는데 지금 두 분께서 훌륭한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저는 사실 4월하면 추억이 별로 없어요


왜냐면 4월하면 국회의원 선거가 매 번 4월에 열리고 또 매 년 4월달에 재선거 보궐선거가 그... 저기.. 관리해야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4월하면 가장 인기없는 날,


그렇지만 우리 선거문화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또 희망과 기대를 갖게하는 그런 4월입니다.


너무 틀에박힌 이야기를 했나요?


서경덕아시면 됐습니다. 아시면 됐죠


그래도 아까 맨 처음에 소개하실 때 보다 확실히표정이 밝아지셨어요


안소미그렇죠 이제 조금 하면 편해지잖아요


서경덕또 차관님 같은 경우 한 번 터지시면 겉잡을 수 없거든요. 계속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선거에 관련된 이야기 하다보면 솔직히 좀 딱딱한 이야길 수 있고 정치관련 이야기면, 머리아픈 이야기일 수 있고


그렇지만 각 분야에 진짜 문화콘텐츠에 대표되는 이유를 저희가 모셨던 이유는요, 역시 이런 이야기하면 문화콘텐츠와 함께 결합해서 이야기 하면, 오히려 많은 시청자들에게 재밌게 다가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돼서 훌륭하신 분들의 저희가 모시게 됐는데,


앞서 말씀드린 이 곳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는, 이 곳 3층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아직 못둘러보신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그리고 시청자분들도 이 번 주말에 이쪽으로 나오셔서 감상하시면 굉장히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vcr 하나 준비 했습니다. 여러분들 한 번 보시죠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VCR


서경덕네 어떻게 잘 보셨는지요


안소미네 아무뭐 되게 인상적이네요


서경덕막걸리 선거라는 걸 제가 또 오늘 처음 보게 됐습니다.


안소미저는 문구 딱.


서경덕딱 들어오잖아요


안소미못살겠다 갈아보자 갈아봤자 더 못산다.


서경덕그렇죠 꼭 그런것만 들어와요.


역시 우리나라 최초 선거는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것 처럼 __를 구성한 1948년 50총선거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 선거역사를 더듬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던 자료였던 거 같고


어떻게 보면 중앙선관위에서 나온 오늘, 김대년차관님께서 이 번 전시회 특별히 신경을 썼던점이 무엇인지 한 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대년글쎄요 이제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선거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 해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 생명을 지탱해주는 물이라던가 공기에 대해서 소중함을 모르고 우리가 살아갈 때가 많잖아요


인류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제도를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그 민주주의를 지탱해주는 것이 선거에요. 그래서 그 선거, 선거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의미를 찾아보고자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우리가 이제 반세기만에 한 50여년만에 민주화와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룬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민주주의를 키워낸 자랑스런 대한민국 선거 역사를 한 번 되돌아봄으로써 선거에 중요성과 의미를 한 번 되새겨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었는데


아마 가족단위로 이렇게 주말에 한 번와보시면 볼게 너무나 많고, 왜 투표에 참여해야 되는지 아마 아시게 될 겁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안소미4월에 남자친구랑 간 다음에 그 남자친구랑 오면 되겠네요


서경덕아 만들어서요?


안소미


서경덕본인이나 좀 잘 만드세요. 본인이나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안소미씨야 지금 보시면서 아까 문구도 말씀하셨고, 누구보다 이런 모든 선거풍경을 누구보다 제일 많이 경험하시고 이 그런 풍경도 많은 기억을 하셨을텐데 선생님은 어떠셨습니까?


김홍신네 정말 제가 어렸을 때, 여러분들 도대체 상상이 안되는데, 막걸리 고무신선거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선거시절이었는데, 그래서 유권자를 매수한다고 그래서 이제 고무신 막걸리선거라고 그랬는데 그 땐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게 하는게 오히려 그렇게 해야만 당시에 됐으니까


사진자료.


근데 그 당시에 이제 전국적 인물은 요즘 연예인들 계시지만, 전국적 인물은 독립투사나, 정치인이거나, 문인


교과서에 이름나오는 문인, 이게 유명 인사였거든요?


그러니까 이 안에 이제 들어가려면 다른 방법보다는 정치가 제일 빨랐기 때문에 아마 그랬던 게 아닌가 싶어요.


지금 그 선관위에서 우리 차관님 나와계시지만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기관이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이거든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눈을 부릅뜨고 아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가장 공정하게 이 선거전을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고 나면 재선거 보궐선거가 많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그만큼 대한민국에 선거관리가 세계적으로 가장 깔끔하고 공정하다. 이런 상징적 표현입니다.


서경덕박수한 번 주십시오.


아주 그냥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깔끔하게 꼭 그.. 중앙선관위의 홍보대사가 이야기하는 거 같아요 딱 정확하게 의미가 전달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치어콕분들이 계속 앉아계시는데


안소미이뻐요 앉아있는데도 귀여워요


서경덕어떻게 보면 선거해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안소미거짓말하시면 안돼요


저는 선거를 해본적이 있고요, 저희 셋은


여2이번 총선이 처음이에요


서경덕어떠세요?


여3저희가 성인이 된 유권자로써 처음 투표하게돼서 되게 떨리고, 기쁜 마음이 있지만 누구를 뽑아야될지 많이 고민이 되고


그리고 후보자들의 정책을 꼼꼼이 비교하면서 투표 하려고 합니다.


안소미잘 외웠어! 잘외웠어! 너무 잘 외웠어!


서경덕이게 외워도 버벅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잘 외운겁니다.


안소미야 역시 어린친구들은 달라요


김대년치어콕 키워야 돼요.


서경덕엠씨는 저거든요? 왜 갑자기 차관님 왜이러시죠?


아름다운 이 선거를 하시는데, 근데 원래 직업상 아름다움을 만드시는 분이시잖아요.


이상봉의상을 하면서, 아름다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 아름다움이 보여지는 것 보다 하나의 마음에 이렇게 새겨지는, 우리가 보통 보면,


어떤 좋은 일 할때 아름다운 기부를 한다. 이런 거 자체도 아름다움이란 이야기를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저는 눈으로 보여지는 선거보다 실은 아름다운 마음 하나하나 표, 그런것들이 정말 아름다운 선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서경덕박수한 번 주십시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안소미그 있잖아요 화장실가면 아름다운 당신은 머문자리도 아름답다 맞죠?


서경덕지금까지 저희가 30분지나면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하셨어요


안소미감사합니다.


서경덕어떻게 보면 우리 김홍신선생님도, 평소 이렇게 소설을 쓰시면서도 그렇죠 여러 가지 등장인물들 참 많은 등장인물들을 내세우시지 않으셨습니까?


김홍신그렇죠


서경덕그때 가장 이런 좀 아름답다. 라는 걸 떠나서 좀 가장 기억에 남는 그런 등장인물이 좀 있습니까? 대발해에 주인공이 이제 신재홍일고 하는 주인공인데,


안소미<딕;">서경덕거기서 쓸 수도 있고요 아니면 여기 밑에서도


조달환제가 여기서 쓰고 있겠습니다. 말씀들 나누고 계세요.


안소미실제로 보니까 굉장히 멋있네요


서경덕네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우리가 과거 선거이야기를 좀 많이 했고요 그리고 아름다운 선거 이야기도 했습니다만, 시민들께서 생각하는 선거가 과연 무엇인지에 관련돼서, 저희가 여론조사까지는 아니다 하더라도 저희가 몇 분 만나서 말씀을 한 번 들어봤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생각하는 선거에 관련된 이야기 잠깐 보시겠습니다.


VCR


심판


무관심인 거 같아요


정보가 좀 많이 부족하지않나


해야되는


투표율이 낮다는 것


정정당당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투표는 국민의 권리


실망감이 좀 많은 거 같습니다.


시민들의 정치참여


공명선거지 뭐


VCR(국민이 바라는 20대 국회는)


선거철 앞두고 나서 이제 사람들을 위한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막상 실현이 안되는 분이 많았잖아요. 그런것들을 처음부터 일관성 있게 실현하고 직접적으로 하는 모습을 몸소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실망을 너무 많이해서 아직은 좀..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각자 이익추구를 하는 건 당연 어쩔 수 없는 거 같고 이익추구를 하되 그 안에서 최소한의 화합이라도 조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의견이 일치되지 않습니까 취업자리나 집값문제, 공통적으로 주장하시는 것들을 좀 실행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20대 중후반이고 하다 보니까, 청년층 취업문제가 심각한 거 같고


그리고, 등록금도 많이 높은 거 같고 아직은


1차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먼저 생각나는 거 같아요


국민들을 대변하는 그런 국회의원들이 돼야지만이 저희도 보기에 믿고 따르고 같이 함께 살아가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정치 하시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 많이 하던데 국민을 무섭게 생각하고 국민이 뭘 원하는지, 국민이 원하는 바를 좀 바로 알고 국민이 원하는걸 그렇게 정치를 해줬으면 좋겠죠.


출산율 낮다고 하시는데, 사실 출산율 높이기 위해서도 결혼하고 애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게 먼저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조금 더 집값이나 취업이나 그 문제가 좀.. 쉽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어요.


VCR 종료 ---


서경덕네 잘 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시민분들이 정치와 관련된 선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니까 긍정적인 답변보다, 솔직히 부정적인 답변들이 더 많았다는게 좀 안타깝네요


안소미그래도 채찍질을 해주셔야지 좀 알 건 아셔야죠 그래도 맞습니다.


서경덕여기에 관련돼서 더 하실 말씀 많으실 겁니다 차관님,


우리 국민분들이 선거에 관련된 이야기 하니까 부정적인 이야기가 거의다 나왔습니다.


김대년영상을 들어보니까, 진짜 저희 선관위가 정말 잘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사실 대한민국이 많이 힘들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다양한 의견과 뭐 불만과 이런것들이 사실은 선거라는 그런 틀 안으로 들어와서 녹여줘서 최상의 결과를 만드는것이 선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선거가 제대로 안될 때, 그럼 그 욕구가 얼로 분출되겠어요 거리로 나오겠죠. 그럼 민주주의가 안되는 거거든요.


국민들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저희가 좀 더 정신차리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한 편으로는 또, 거기 몸담고 있는 선관위 직원으로써 좀 부담도 되고


또 한편으로는 사명감도 느끼네요. 저희가 국민의 든든한 친구로써,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기관으로써 한 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소미저희 20대를 봤을 때 생각을 했을 때, 저는 항상 생각 했거든요. 이 투표를 할 시기가 되면 항상 가서 투표권이 나오고 동사무소 가까운데 가서 투표를 하게 되잖아요.


근데 우리 20대분들은 학교다니시는 분들도 많을테고 직장다니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을테고, 저 역시도 그랬기 때문에, 약간 투표하는 게 스마트하게 바뀌어도 좀 예를들어 전화 문자 투표라고 하죠 그런거라던지 아님 좀 바뀌면, 저희도 좀 이제 가서 할 수 있는 시간도 되고 여유도 될텐데


이게 보면 어르신 분들은 집에서 계시고 계시다가, 투표하러 가야지 하고 가시는게 전 아침부터 일어나서 학교가랴 일하랴 바쁘니까 조금 등한시하게 되더라고요.


서경덕투표하는날이 쉬는날인데도 일을 많이 하시나봐요


안소미그래도, 왜냐면 쉬는날이 대목입니다. 진짜에요 쉬는날이 대목이에요 일을 열심히 해야지 돈을 더 주거든요. 쉬는날 일 더 합니다.


서경덕알겠습니다. 오늘도 일 하기속 계시잖아요


안소미그렇죠


서경덕좋은 이야기에요 근데 이런 이야기는 늘 요즘에 언론에서도 많이 의견이 제시가 돼있는 상황입니다. 차관님 어떠세요? 이 분야에 관련돼서 선관위에서는 뭐 좀.. 뭔가의 어떤 준비가 좀 되고 있는 상황입니까?


김대년준비는 여러 가지로 많이 하고 있어요. 뭐냐면 저희가 사실 유권자들에 있어서, 투표에 참여하고 싶어도 거리라던가, 또 직장 그 다음에 또.. 여러 가지 이제 장애로 인해서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까 안소미씨 말씀 하신대로 사실 뭐 온라인투표도 할 수 있고, 그렇죠? 모바일들어가서 인터넷들어가서 다 개발을 해놓고 있는데,


일단 그것은 법에서 정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또 국민들의 동의와 정치권의 합의가 돼있어야되는 부분이고요,


대신 저희가 그래서 4월13일이 선거일인데 실질적으로 이틀을 더 투표하실 수 있도록 시간 드렸잖아요


그래서 4월8일 금요일날 여기 뒤에 없습니다 여기 없고 4월8일 9일 토요일이 끼어있어요. 역시 투표일과 마찬가지로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건 뭐가 다르냐, 전국에 __을하나의 망으로 묶어가지고


어느 투표소를 가던 가시면 자기 투표용지가 나와요. 그래서 이틀에 시간을 더 드렸다.


그렇게 돼있고 저희 계획이 향후 이것이 성숙이 되면 이동투표소도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안소미오 너무 좋다


김대년왜냐면 망이 있기 때문에, 무선망으로 연결하면 되거든요. 백화점이라던가 극장 앞이라던가 뭐 대형마트 이런데서 투표하실 수 있게 하고 이런것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국민들이 동의를 해주셔야 되고 저희는 관리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은 돼있습니다.


그래서 그런것들이 저희들이 착실이 준비 해나가겠다.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안소미아 역시 선관위


서경덕이러다가 혹시 우리 스마트폰으로 투표하는 시대가 오는 거 아니에요?


김대년이미 개발을 해서 케이보팅이라고 개발을 해서


케이자가 유행이잖아요.


신뢰만 형성된다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 하겠습니다.


김홍신자랑할 만 한데, 이것을 진짜 자랑하려면 유권자들이 70%이상이 투표에 참여를 해줘야돼요


그래야만 이것이 우리가 더 빨리 선진국으로 더 건강한 국가를 만들 수 있거든요? 이런 점은 좀 의미있게 받아줘야돼요.


그리고 차관님, 이게 87년 대선때인가요? 구로동에서 왜 그 문제가 됐던 투표함있죠?


김대년이 투표함이 철제투표함입니다. 그래서 여기 다 찌그러졌죠. 찌그러졌는데 이게 이제 87년도 대통령선거때인데 참 가슴아픈 기억이에요.


그런 암울한 우리가 시기를 지냈는데 뭐냐면, 대통령 선거때 이 우편투표가 뭐냐면 그때 사전투표가 없을때고 해서 다 사전신고를 하고 군인들이라던가 이런 사람들이 우편으로 투표하면 선거관리위원으로 우편이 오거든요.


우편물이 오면 여기 저장을 담았다가 이것을 봉인을 해서 개표장을 가져가야 개표를 하지 않겠어요? 그 개표장으로 가지고 가는데 선거날 12월17일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근데 그걸 시민들이 보고 투표함이 지나가니까 투표도 안 끝났는데 이걸 미리 봉인해서 가져가야 되는거거든요


그리고 그때까지 개표장으로 우편물을 가지고 오게 돼있습니다. 그걸 보고 어느 누군가가 부정투표입니다. 이렇게 소리친거에요.


차를 놓쳐가지고 이걸 뺏었어요 뺏어가지고 발로 차고 찌그러뜨리고 그 구로구청을 , 화재도 발생했죠. 개표를 못했어요


김홍신저게 역사를 묶어둘 것이 아니고, 잘잘못을 밝히려면 열어서, 이게 잘못됐다. 아니면 온당하다 라는 것을 역사를 밝혀줘야만,


대한민국 선거문화가 그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저 질문을 꼭 드리고 싶었던 거에요. 저것은 역사는 밝혀져야 되니까 공개 하는것이


김대년이 사건이 아무리 국민한테 많이 알려졌어도 벌써 잊고있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요


김홍신네 그렇습니다.


이상봉저도 이거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새삼스럽게 밝혀진다면, 우리 선거문화가 거 발전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김대년원하신다면 오늘은 안되지만 적당한 시기에 맞춰서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민와 재밌겠다


서경덕이런 사건도 정말.. 있었따 라는 걸 저도 오늘 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럼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유권자에 관련된 이야기들, 그리고 또 이런 어떻게 보면 이런 사건들, 참 뭐 재미난 이 선거에 어떤 역사도 우리가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던 거 같은데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요, 저도 뭐 워낙 해외출장 많이 다니다보니까 다른 나라같은 경우 선거 개표방송도 때로 볼 때도 있고 그 다음에 또 이 끝나고 나서 환호하는 모습, 패자가 승자한테 가서 또 악수를 청하는 모습, 참 여러 가지 좋은 모습들을 많이 봐왔던 거 같습니다.


근데 유독 우리 대한민국에서 조금 안타까운 게, 승자, 그렇죠? 어떻게 졌으면 승복을 잘 안 하는 그런 문화가, 좀 안타깝다. 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김홍신사실은요 선거가, 이 투표가 아름다운 잔치여야 되거든요 그렇죠? 이게 국민잔치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면, 그 상대를 비판하거나, 이럴 게 아니고 출마했던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안아주고, 격려하고 꽃다발 주고, 이런 세상을 우리가 꿈꿔야 됩니다.


서경덕지금까지 선거에 관련된 많은 비판, 문제점 유권자의 역할,


그렇다면 우리 선거의 미래에 관련돼서도 한 번 이야기를 해봐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조달환씨, 캘리그라피 완성을 하시고 다시 복귀하셨습니다.


조달환생각보다 오래 걸렸네요


안소미계속 종이 찢으시더라고요 저기서...


서경덕종이 뭐 어마어마하게 많이 썼어요 지금요 많이 ?고 작품이 기대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미래에 관련돼서 계획하고 계신 거 있으신지요.


조달환제가 계획을 할 순 없고요, 대한민국을 봤을 때 이제, 50년 60년 이렇게 지나왔지만,


그래도 10년 20년 앞당기려면 과거에 대한 역사에 올바른 인식과 지금 현재 투쟁을 하더라도 투표를 하더라도 인식과 진중한 태도로 유쾌하게 즐겁게 이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경덕좋은말씀 그렇죠? 우리, 작가님께서는 앞으로 또 어떤 좋은 계획들을 갖고 계신지요.


김홍신저는 뭐 글쟁이니까 앞으로 그.. 말 하자면 많은 사람들 심금을 울리는 좋은 글을 쓰고싶은 게 개인적인 욕심이에요


그 다음에 제가 사회적욕심을 하나 또 갖고있는 것은 우리가 60년대 지엠피가 80달라가 안됐던 나라가 불과, 짧은 시간에 세계적 교역10대강국을 만들만큼 이렇게 국민이, 애타게 산 세월이 너무 길었어요


그래서 평균수명은 늘어났지만 한국인은, 죽기전에 한 10수년동안 병자로 살아요.그래서 미래에 관련된 이야기를 끌어오면서, 투표율 이야기를 안 할 수 없거든요.


근데 지금 조사를 보니까요 , 5월12일 제헌의회 선거투표율이 95.5%었ㄷ,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근데 점차 저희가 그 이후부터 투표율이 떨어지고 있다 라는 거죠


차관님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대년제헌의회의원 선거 투표율이 95.5%였어요 여러분 아실 지 모르겠습니다만 6.25전쟁중에도 저희는 52년인가요 전쟁중에도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했었어요. 그만큼 우리는 선거에 대한 그런 소중한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투표율이 낮아지고 있다. 이건 사실 전 세계적 현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어요


북유럽같은데 보면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90%가까이 돼요


그것이, 그럼 무슨 의무를 준것이냐 아니면 인센티브를 주는것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투표를 하는데 90%가까이 됩니다.


그것이 뭐냐면 민주시민교육을 굉장히 충실히 착실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때부터, 뭐 대학교까지 사회 나가서도 민주시민교육에 대해서 계속강조함으로써 투표율이 높은것인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그 나라 정치는 그 나라 맞는 수준으로 간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한 유권자가 똑똑한 유권자가 선거 정치를 만드는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 누차 강조하지만 참여를 해야되는것이죠


그래서 지금 저는 뭐 투표율에 관한것은 그렇습니다.


북한이 그렇죠 북한이 투표 100% 참여 100%에요. 그런것이 투표율로만 선거를 다 재단할 수 없어요 그것이 선거를 다 말해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야말로 투표에 참여하실 때, 다시한 번 후보자의 전경과 정책을 꼼꼼이 좀 살펴보고 하는 그런것들,


지금 여러분들이 후보자 정보를 어디서보느냐, 어디서 볼 데도 없고 집으로 배딜아 다 됩니다.


많은 공보물들이 아파트 우편함께 꽂혀있다가 그냥 버려지잖아요. 그렇죠? 그런거 꺼내서 한 번 보시고


그리고 또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클릭만 하시면돼요 들어와보시면 후보자들의 각종 재산 경력 세금신고내역 전과기록 이런것들이 다 비교가 돼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 포털사이트 유명한 포털사이트 많잖아요 거기가도 돼있고, 그 다음에 뭐 길거리에서 또


유세도 하지 않습니까 공개장소에서 연설도 하고,


또 티비에서 저것도 합니다. 후보들간의 토론도 하고 굉장히 많이 우리가 정보를 드릴려고 노력하는데,


우리가 4월1일부터 7일까지가 후보자 바로알기 주관이에요.


그 때 다양한 우리가 정보를 드릴것인데 좀 보시고 제대로 평가를 해서 투표를 참여하시고 그래서


투표율이 올라가는것이 바로 아름다운 선거죠 이렇게 봅니다.


서경덕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미래에 개인적인 어떤 목표, 하고자하시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잘 들어봤고요


그래서 저희가 한 번 투표율이 예전에 이렇게 좋았었는데, 이제 별로 남지 않은 4월13일날 투표율 한 번 어차피 이제 미래에 있을 일 아닙니까


지금 우리 6명이 계속 방송을 하는 이유도 투표율을 동요하기 위한 그런 자리 아니겠습니까 그럼 차관님 한 번 올해의 투표율,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김대년그걸 제가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 근데


최근에 이제 저희가 유권자 의식조사라는것으 합니다.


3번에 나눠서 하는데 첫 번째는 한 번 끝났고 또 한번은 선거 직전에, 한 번 끝나고 나서 하는데 1차결과가 나왔어요


안소미와 진짜 잘 쓰셨다.


김대년저도 개인적으로 캘리그라피를 좋아하고 저도 이제 쓰기도 하는데 너무나 힘있고, 남자가 이 아름답게 쓸 수 있구나.


서경덕여러분 큰 박수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소미부럽습니다.


서경덕벌써 우리가 진행을 한 지, 벌써 2시간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소미어쩐지 엉덩이가 아프더라


서경덕많이 아프네요 그렇죠?


근데 우리가 또 마지막으로 할 이야기들이 아직은 남아있는 게 사실입니다.


아까 저희가 진행하면서, 그렇죠? K자만 붙이면 K푸드 케이팝, 요즘은 정말 한류가 대세입니다. 어떻게 보면 케이 데모크라시라고 해서 그렇죠 이제는 우리 어떤 선거문화, 이런 부분들을 다른 외국에서도 벤치마킹 하러 많이 들어온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선생님 어떤 사례가 있었죠?


김홍신지금 아마 연수원에 외국에서 전문가들이 와서 교육을, 그 다음에 한국에 정치 그... 투표나 선거 투표관리를 배워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왜 배워가겠어요? 외국에서도 이미 한국에 그 공명선거, 그 다음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영상


공직자들의 봉사정신 이런것들 아주 널리 알려져있어서 저렇게 와서 진지하게 배워요


그 다음에 또 우리 선거제도를 수입해가요.


시스템 자체를 외국에서 수입해가서 그걸 계속 전파하고 있는데, 아마 머지않아서 대한민국 투표제도나 선거관리를 세계가 전부 벤치마킹을 할 걸로 지금 알려져있습니다.


서경덕정말 대단합니다.


여기 뭐 덧붙여서 설명해주실 게 있을까요?


김대년저희는 저희가 소중한것을 저희만 모르는 거 같아요.


뭐냐면 한류같은 경우에도 외국에서 더 __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경제발전 전자부분이라던가 그렇지 않습니까?


모든 그런데 이제 선거문화 선거제도도 계속해서 전파를 하고 있는데 한 예를들어 드릴게요 아까 화면에 좀 나왔는데


1990년대 초에 소련에서 독립한 키즈기르라는 국가가 있는데 그 국가가 선거 때문에 매 번 선거가끝나며 나라가 불안하고 __사태가 일어났어요. 시스템이 제대로 안 갖춰져 있어서


영상


저희가 이 번에 투표함을 저희 투표함을 그냥 갖다준 게 아니라 거기 전자장치를 달았어요. 그래서 투표를 하고 투표함을 넣으면 바로 개표가 돼서 그것이 중앙 선거위원회 서버로 가서 집계가 될 수 있는, 저희는 못하고 있어요 왜냐면 여러 가지 정치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그래서 그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 다음 대통령이 수십년묵은 선거 갈등이 한꺼번에 해소가 됐다. 이러한 극찬을 하고


그것이 전 세계적으로 전파가 돼가지고 지금 __ 에콰도르 콩고 몰디브 이런나리에서 그 장비를 서로 수입을 해가려고 계속 저희한테 요청하고 있고


그 기관에 저희가 그래서 세계선거위원협의뢰 하는 국제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만있는게 아니죠 우리나라에서 주도 하고 있어요. 송도에 사무처가 있고 사무총장께서 사무총장 겸임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자랑스럽게 케이데모크러시다 이름을 붙여서 외국에 안내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수출도 하고 그러는것이죠.


서경덕케이팝, 케이드라마, 이런거뿐 아니라 케이데모크러시라고 해서 우리의 정말 선거문화 시스템을, 세계 널리 알릴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문화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오늘 정말, 많은 방청객들도 정말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고 계셨을텐데거의2시간동안 앉아계시다 보니까 다들 상태가 좀 별로세요 그렇죠?


안소미그렇죠 말도 한 마디도 못하시고


서경덕그리고 어찌보면 오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고 여러분들 스스로도 지금 질문하고 싶은것들도 굉장히 많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한 번 질문 있으신 분 한 번 바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소미질문해주세요.


우리 어머니가 마이크 잡으셨어요 이모님 안녕하세요


조달환씨 팬인데요 저 분 글씨도 보고 참 멋진모습 많이 봤는데, 지난분 탁구치실 때, 멋진모습 반했었거든요.


그때 한창 탁구붐이 불고 그랬었는데,


조달환씨는 언제부터 탁구를 잘 치셨는지 어떻게 하면 잘 칠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연예인중에 내가 본인이 진실되게 내가 1등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서경덕선거랑 참 밀접한 질문이네요 선거랑 정말 밀접한 질문이에요


조달환아 저는, 탁구를 20대 중반부터 유승민 선수가 아테네에서 금메달 따고 제가 감동을 받았었어요


우리 소싯적에 다 특별활동시간에 탁구한 번 쳐봤잖아요


그랬는데 그 중간에 제가 영화를 찍다가 사고를 당해가지고 6개월동안 누워있었는데, 따로 운동을 못하니까 탁구치는 거 보고 감동받아서 축구나 농구는 못하고 탁구장가서 시작하게 된 게1 년동안 열심히 해서


전국대회도 나가고 그리고 이제 우연치 않게 연기로 힘들었어요 아르바이트도 많이 하고


근데 예체능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절 많이 알려주고 국민들이 이렇게 또 많이 생각해주시고 지금 결혼까지 하게돼서 잘 살고 있는데요, 아마 제가 지금까지 연기자나 이런 예술쪽에서 활동하신 분 중에서는 상대를 그래도 다 해봤는데 아직까지 진 적은 없습니다.


서경덕그렇군요 오늘 이 방송 끝나고 저희 한 번,


아이 뭐 그렇죠? 알겠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이었죠?


또 괜찮습니다.


네네 우리


네 안녕하세요 저는 치어콕 유진입니다.


전 차관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수진씨도 그렇고 한나씨도 그렇고 이 번 총선이 처음이잖아요


그래서 방송 보고있는 친구들 중에서도 분명 저희처럼 처음인 친구들이 있을 거에요


그래서, 차관님이 해주고 싶은 말이나 주의해야 할 점들 이런것들 말해주면 좋을 거 같아요


김대년항상 이렇게 예정에없는 질문이 나오네요. 좋은 말씀이에요 왜냐면 사실 정치인들은 출마하시는 분들은 관심을 갖는쪽에 더 보다 더 관심을 갖고정책을 개발하게 돼있거든요


지금 뭐 청년실업문제라던가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그런, 그런것들이 실현이 안된다고 해가지고 포기를 해버리면


선거에 관심을 안 가지면 정치인들 후보자들이 젊은이들한테 관심을 안 갖겠죠 공약을 내세우지 않을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라도 ?은분들께서 투표에 적극 참여하신다면 정치인들도, 후보자들도 정당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보다 미래에 희망적인 공약과 정책을 내보일 거에요.


그래서 힘드시더라도, 귀찮더라도 꼭 제대로 판단하시고 참여해주십사 하는 여러분들이 미래잖아요 우리나라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서경덕그럼 질문을 마지막으로 더 하나만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질문 있으시면


저 차관님한테 질문이 있는데요


항상 그 선관위에서 투표율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투표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로 좀 제 생각인데 복권처럼 일련번호를 부여해서 당첨금을 주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혹시 생각해보신적 있는지,


서경덕제가 봤을 때 복권 많이 해보셨어요


안소미이거 괜찮은 거 같아요 이거 진짜 괜찮다.


김대년진짜 기발한 좋은정책인 거 같아요 진짜


글쎄요 복권.. 그렇게 한다면 아마 투표율 많이 올라갈 거에요


근데 저희가 사실 검토해본적이 있었어요 있는데 뭐냐면 그것이, 사행심을 조장한다 그런 비판이 있어가지고,


좀 아쉽긴 했는데 사실 그것도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거라면 사행심을 조장하는 거 같진 않아요. 역시 그것도 국민들께서 희망하신다면 시행할 수 있죠.


저희 또 선거법규정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규정이 있어요


그래서, 그 국공립 유료시설 무료로 또 할인혜택을 줘서 투표하신분한테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못하고 있죠


그래서 그렇고 패널티, 투표 안 하신분 한테 벌금을 매기면 투표하실거 아닙니까 외국에서 많이 있습니다.


서경덕그게 지금 다른나라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정치가 그런 나라의 수준은 그 나라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 통해서 유권자 여러분들의 선거의 소중함 민주주의 기본을 이루는 그 선거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한 번 느끼는 자리가 됐으면 하고요


선거는 온 국민이 참여하는 유일한 국가정 행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민주주의를 키워낸 더 꽃 피워갈 이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름다운 선거를 통해서 행복한 대한민국을 꽃피워나가는 그런 대화를 같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야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


우리 중앙선관위도 국민들게 더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관으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경덕다들 마무리 말씀이 너무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오늘 가장 토크콘서트 중에서 가장 고생하신분이자 가장, 정말 이 양념도 멋지게 뿌려주신 안소미씨 어땠습니까


안소미전일단 이렇게 의미있는 자리에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일단 감사드리고 오늘 방청객분들도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4월13일 행사가 몇 개 있는데도 그거 취소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가 선거 꼭 하겠습니다. 제 손으로 꼭 딱 할게요 열심히 여러분 파이팅 선거하세요


서경덕오늘 여러분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좋은자리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떻게 보면 예전에는요 선거 이..투표 문맹자가 많아서 기호를 숫자로 안 썼다고 합니다. 짝대기로 하나 두 개 이렇게 했었는데 그때기만 하더라도 90%가 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문맹자가 없는 상황인데도 너무나 투표율이 저조했던 게 사실입니다. 여러분 4월13일 꼭 투표를 하셔야됩니다.


그리고 그 날 바쁘신 일이 있다 하더라도 4월8월가 9일 사전투표를 미리하시면 되고 그리고 가장중요한 건 역시 우리들의 관심이 우리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그 점을 다시한 번 새겨 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토크콘서트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안소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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