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방송 미디어A의 10월 16일 ‘선관위가 만든 선거범죄의 증거, 증거인멸’ 제목의 방송(https://youtu.be/MR_WfMx9PmQ)에 의하면 2020년 5월 28일 중앙선관위 개표 시연회에서 분해하여 보여 준 투표지분류기 운용장치인 노트북 엘지그램 13Z980-B.AA5SL 모델은 원래 제조 당시 무선랜카드가 장착된 것인데 인위적으로 개표 시연회를 위해서 누군가에 의해서 떼어낸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송을 했는데 이는 중앙선관위의 입장과는 배치되는 것으로 이러한 방송이 나가게 된 근본 원인은 중앙선관위가 시연회 당시 작동시킨 노트북을 분해해서 보여주지 않고 별도로 준비된 노트북을 분해해서 무선랜카드가 없는 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그와 별개로 방송내용을 보면 전문가적 입장에서 왜, 무선랜카드가 장착된 것을 떼어낸 것이라고 볼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이에 중앙선관위는 어떻게 실체적 진실을 국민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답변을 바랍니다.
2. 본 민원인이 보기에는 4.15총선 선거소송을 제기한 원고들 중 일부를 배석시킨 가운데 구리시선관위나 투표지분류기 점검사업을 하는 곳에서 투표지분류기를 가동시킨 후 운용장치인 엘지그램 노트북을 분해하여 보여주는 것이 의혹을 갖고 있는 국민들의 의혹을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라 봅니다. 이를 수용할 수 있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위 질의는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민원 질의로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이번의 질의에서 만약, 2번의 질의에 대해서 수용할 수 없다면 그 사유와 함께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