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 사용되는 투표지분류기를 제어하는 노트북에는 무선송수신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노트북도 해킹에 사용되는 백도어가 있는 것으로 세계의 정보기관들이 파악하여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 중국 기업인 레노보 사의 제품이고, 개표장에는 와이파이가 아주 양호한 환경인 것을 제가 직접 지난 선거에서 직접 확인을 하였습니다.
이번 이탈리아 해킹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해킹팅'이라는 회사의 제품을 보니 노트북으로 침투하여 못할 것이 없는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음이 인지됩니다.
다음 기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144
이러한 실정에서 국가적으로 가장 근본이 되는 선거관리에서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허망한 일이며,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이며,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기술이 한국보다 발달한 나라에서 투표지 분류기를 사용하지 않고, 수개표를 고집하며, 투명한 재질의 견고한 투표함을 사용하는 본을 받아야 합니다. 필리핀도 한국에서 수출하는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부디 이러한 실정들을 고려하시오 투표지 분류기 사용금지를 결정하여 주셔서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