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대선 사전투표를 마친 유권자입니다.
‘공식 투표용지는 후보별 기표란 사이에 (0.5cm의) 여백이 있고 사이가 빈틈없이 붙은 투표용지는 가짜라는 내용이 사실인지요?
제가 투표를 할 때 “나이든 사람들이 제대로 기표할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무척 조심스럽게 기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표를 할 때 투표용지에 후보자간에 간격이 있었다는 기억이 전혀 나질 않습니다.
제가 기표한 투표용지를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법적으로 가능 한지요?
빠른 시간에 알려 주시고 답신자의 신원도 함께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