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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표용지양식중 후보자 선택(인주 날인)부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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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관리에 수고 많습니다.

투표용지에 후보자 날인부분의 난이 너무적습니다.
나이든 어른등이 찍기는 힘이 들 정도 입니다.

지금 이러한 일을하는 공우원등은 젊어서 자기기준으로 볼때는
아무문제 없겠다고 생각하고 선택한 양식이지만 이거는 아닙니다.
(선거인수 중 65세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을 것인데)

나이든 사람등이 찍은 것이 무효표가 나오도록 한 것으로 상당히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조치입니다.

제 나이 67세인데도 부담이 되는 칸의 크기인데
더 나이든 어른들은 더 어럽겠지요.

(어느 부서에 이러한 것을 적어 올려야 될지 몰아서 여기에다 올립니다)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귀문의 경우
이번 대통령선거의 투표용지는 후보자 수가 많아 물리적으로 기표란의 크기가 충분하지 않아서 기표시에 불편함을
느낀 점에 대하여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에 선거인이 느낀 불편한 점 등 결과를 평가하여 투표용지 작성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석과 02-50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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