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전투표를 하였고 분명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 하였는데 최근 언론을 보니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는 없고 무효라는 얘기를 접했습니다.
저는 분명 지문 인식하고 그 옆의 기계에서 투표용지가 출력된걸 받아 투표를 하였고 여백없이 붙어 있어 노인들은 찍기 힘들겠다는 생각까지 하며 조심스럽게 투표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사람을 고발까지 하셨다는데 저의 아내와 부모님 모두 여백없는 투표용지에 투표하였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선관위는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기억에 투표용지 좌측 하단에 일년번호같은 번호도 있던데 저의 투표 용지를 찾아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