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질의 올렸는데 답이 없네요.
그냥 무시된건가요?
문자 전화에 관한 선거 운동에 관해 개인정보 활용동의 없이도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 였는데 답변을 안주시네요. 계속 처리중...
아직도 문자에 전화에 이젠 카톡까지 보내는데...
최유희 후보 블로그에 댓글로 질의했더니 답변은 커녕 그냥 삭제해 버리네요
정말 기분 나쁘군요. 당사자인 후보도 무답변. 성관위도 무답변
어차피 한명의 유권자 정도는 무시해도 상관 없다는건지..
카톡을 보내놔도 답변없고 블로그 댓글 삭제까지 하는 후보에 질의에 답변도 없는 선관위... 왜 언론에서 이런 것들이 이슈가 안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