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에 유권자들의 전화번호를 후보자들에게 제공하도록 되어 있나요?
맨날 자기네 밥그릇만 챙기고, 싸움만하고,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가 선거때만 되면 굽실거리면서 원하지도 않는데 계속 후보 및 캠프에서 문자가 옵니다.
심지어는 부산진구에서 해운대구로 이사한지가 17년이 지났는데도 MMS의 장문의 문자가 옵니다.
분명히 제 기억으로는 선거관련해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이 경우도 고발이 가능한가요?
하도 성질이 나서 문의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