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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보삭제요청이후에도 계속 되는 예비후보자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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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예비후보자(대구 북구 갑 하춘수 국회의원 예비후보)에게서 오고 있는 문자 때문입니다.
첫 문자가 언제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에는 그냥 삭제했습니다. 현재 제 휴대폰에는 1.27에 온 문자부터 있습니다.) 제가 이 문자를 이해할수 없는 이유는 우선 저는 대구에 아무런 연고가 없습니다. 대구는 태어나서 한번 방문해본 도시이고, 제 친척들이 살고 있는 곳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대구에서 학교를 나온 것도 아니고 하춘수 예비후보가 일했다는 대구 은행도 이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요즘 같이 개인정보에 민감한 시대에 어떻게 제 번호를 알게 되었나 의구심이 들어 직접 053-945-5510(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번호)로 2.6 여섯시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하춘수 예비후보 측에서는 무작위로 문자를 보냈다는데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제 번호가 무작위로 나왔는지도 모르겠고, 제 번호는 10년 넘게 제가 사용중인 번호라 다른 사람 번호였다가 제가 받았다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010이 나온지 얼마안되었을때 발급받은 번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쪽에 제 번호삭제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삭제요청이후에도 이틀째 문자가 오고있습니다. 저의 개인정보(휴대폰 번호)를 어떻게 알게되었는지 물어보았지만 대답해주지 아니하였고, 삭제요청에도 불구하고 문자는 아직도 오는 중입니다.
저와 같은 사람들이 전국에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저와 같은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은 제가 직접전화한 내역과 전화한 이후에도 온 문자 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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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수신자가 선거운동정보 문자메시지 발송자에게 명시적으로 수신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경우 「공직선거법」 제82조의5제1항에 위반될 수 있으므로 대구광역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 053-956-139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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