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은 몰라도 제가 살고있는 지역 입후보자 면모를 살펴보다가 기준없이 기재되어 있는 사항이 있는 것 같아 질의 드립니다.
우선 후보자들 <연령>기재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구요(예:50년 51년생이 같은 63세로 표기되었음.) 학력도 현재 재학중인데도 어떻게 학력으로 인정되어 기재할 수가 있는지?? 차라리 <중퇴나 졸업>이라면 몰라도 너무 기재사항에 기준이 없이 선거관리가 운영되고 있는게 아닌지? 이러한 선거관리라면 막대한 조직과 예산을 사용하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존속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아울러 입후보자의 경력에 상세한 <전과 및 과오>에 대한 정보공개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의 개선된 활약에 기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