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 동생이 받은 문자입니다. 지금은 예비후보 등록기간도 아닐뿐더러 통상적인 인사 문자도 아니고 제목에 의정보고내용이라고 달지도 않고, 무차별적인 문자 살포와, 선거구민에게 의정보고서를 배포 하는 행위가 과연정당한 의정보고 활동인지 아니면, 의정보고를 빙자한 선거운동인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전선거운동은 굉장히 큰 죄라고 알고있습니다. 의정보고 활동의 범위가 대체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통상적인 의정보고 활동에 경력,학력,출생사항,사진 등 다분히 선거운동에 관한 의정보고서를 무차별적으로 돌리는 행태가 과연 의정보고 활동인지 사전선거운동인지 궁금하네요.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장안구의 사는 주민으로써 굉장히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