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네티즌 재판 넘겨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54&oid=001&aid=0009204420
첨부 파일과 같은 협박성 댓글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작 댓글 하나 쓰려는데 유권자이자 국민들은 왜 이렇게 자기 검열하며 벌벌 떨어야 합니까?
특정 후보 지지자들의 고소 고발 드립으로 국민들에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저런 형태에 치가 떨립니다.
선거 기간에는 후보들에 대한 댓글조차 허위 사실만 아니면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저런 협박성 사이버 테러에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느낌입니다.
특정 후보에게는 치매의 치자도 꺼내면 안 되는 것입니까?
1. 첨부 파일 댓글이 사이버 테러에 해당되는지
2. 네티즌들은 치매설의 치자도 꺼내면 안 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