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보시면 아시겠지만 왕십리 광장, 왕십리 역에서 1분 정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보통 선거유세 왕십리 광장에서 많이들 하시던데 보통은 창문 닫으면 안들릴 정도라서 조금만 참고 견뎌야지 하면서 지내왔는데요,
오늘 6/7 오후 6시 정도부터 자한당 선거유세 소리가 도가 좀 지나치네요.
한여름에 창문 다 닫고 있는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이사람들은 춤추고 노래하고 연설하는 소리가 어찌나 쩌렁쩌렁 울리던지 집안에 있는데도 소리가 울려서 뭘 하지를 못하겠네요.
게다가 밤 9시가 가까운 시간까지 어찌나 떠들어 대던지.. 계속 이런다면 진짜 선거하시는 분들 고생많으시겟지만 가서 한소리 하고 싶은거 참고 참으면서 올려봅니다. 어디다가 호소해야할지 최소한 방법만 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