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비 후보들로부터 문자메시지가 도착합니다.
지금 살고 있지 않는 이전에 살았던 지역의 예비 후보들로 부터 말입니다...
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알려준적도 문자 메시지를 받겠다고 동의한적도 없습니다.
저번 선거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는 이 행위를 그냥 지켜 볼 수가 없네요.
한사람에게서만 오는 것도 아니고 새누리당의 후보들로부터 이렇게 지속적으로 메시지가 오는데..
이런 개인정보 도용은 없어졌으면 합니다.
문자 메시지도 함께 캡쳐하여 올립니다.
제발..
이런 문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