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의 최근 여론조사 기사를 보니… 1차 조사는 1,008명 대상에 응답율 6.6%로 결국 66.5명의 설문조사이고… 2차 조사는 1,502명 대상에 응답율 6.5%로 결국 97.6명의 설문조사이니… 이모양 이꼴이죠… 이런 설문조사로 민의를 대변하는 것처럼 떠벌리고 왜곡시키고…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엄청난 폐해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소 설문조사 모집단은 대수의 법칙에 의거 500~1,000명정도 되어야 어느 정도 신뢰할 수가 있는거 아닌가요??… 이런 100명도 안되는 모집단 설문조사는 법적으로 또는 중앙선관위의 업무기준으로 아예 발표를 못하게 해야합니다… 민의를 왜곡하고 의도적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행태로… 드루킹이 한 짓과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론조사 최소 응답인원 기준을 설정하여 미충족시 발표를 못하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