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아산시장 예비후보 조양순 캠프입니다.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귀 기관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아산시장 선거와 관련된 tv토론회에 관해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5월 16로 예정된 아산시장 tv토론회를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 중부방송 t브로드 밴드, 충청투데이등 삼사가 진행 예정인것으로 알고 있고, 동월 26일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와 충청투데이가 또다른 tv토론회를 진행예정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조양순예비후보 캠프측에는 그 어떠한 tv토론회와 관련된 안내와 공문등을 일체 받은것이 없고 저희 스스로 주관사들에게 문의한 결과 교섭단체가 있는 정당의 공천을 받은 후보자만 tv토론회에 참여시키는것으로 결정하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답변을 한 사람은 한국 매니페스토 충남본부 정병인 사무국장으로 경제정의실천엽합(이하 경실련)이라는 단체를 병행하여 운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질의 드리겠습니다.
tv토론회와 같은 경우 정당의 공천을 받지 못한 무소속 후보 일시, 그 언론사에 여론조사 결과 5%이상, 두명에서 네명사이의 후보자 등록이 된 경우 정당 후보자에 100% 동의가 있을시 무소속 후보자도 참가자격이 있는것으로 선거관리법 법령에서 확인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산시장후보 tv토론회 주관사들은 위와 같은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여론 조사의 결과도 전무할 뿐만 아니라, 양당 후보에게 무소속후보자의 참여 동의또한 확인되지 않은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매니페스토라는 단체에게 tv토론회를 주관할 수 있는 자격을 중앙선관위에서 일임한것인지, 정치신인은 tv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조차 부여되지 않는 것인지 알고 싶고, 어느 후보나 공정하게 참여의 기회가 주어져야 하는 tv토론회에서 기존 정당의 후보들만의 참여할 수 있는 장인지 또한 이것이 공정한 선거로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저희 후보 캠프에서는 위와 같은 사항에서 단지 무소속후보라는 이유로 여론조사와 양당 후보의 의견조차 묻지 않은체 tv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는 이현실과 사태에 대해 분개하고 있으며, 모든 언론매체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위와 같은 불이익받은 사실을 30만 아산 시민에게 알리고, 기존 정당만의 가진 기득권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명쾌하고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조양순 아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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