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터넷과 유투브에서는 각종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주로 타겟으로 삼는 몇 가지 의혹에 대해서는 선관위가 적극 해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 신중동의 경우 1만8210명이 투표를 했니 못 했니, 가능하니 불가능하니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재검표가 준비 중인지 모르겠는데요, 검색해도 아무 기사를 못 찾겠습니다.
사전투표를 몇 명의 선거인이 했는지를 확인하려면, 투표용지 발급기록을 공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정당참관인들이 이것을 관찰하고 있었다면 신뢰는 더 높아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