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선관위에서 선거부정에 관한 반박으로 개표시현을 하신 것을 보고 문의드립니다.
1. 선관위에서 선거부정을 주장하는 측에 대한 해명을 위해 시연회를 개최하신 걸로 아는데 제대로 된 해명이 될려면 선거부정을 주장하는 당사자들을 불러 의혹의 근거를 들어보고 그 근거에 대한 해명을 해애함레도 불구하고 그들은 쏙빼고기자들만 불러서 시연한 까닭이 무엇입니까?
2. 이번 21대 선거과정에 의심을 품고 심층 취재하고 계신 안동데일리 기자님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도 해 주지 않았고 재차 질문하는ㄷ도 불구하고 이전에 질문했다며 주최측에서 타기자에게 마이크를 넘겨버리던데 이러고서도 제대로 된 해명이 됐다고 선관위는 주장하는지요?
3. 개표기에 사용된 노트북은 엘지 그램 제품으로 알고 있고 이 제품은 무게를 최소화하기 위해 렌카드를 납뗌 방식으로 부착하고 그 기판위에 파워스위치가 같이 붙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즉 렌 카드 제거가 어려우며 렌카드제거시 파워스위치부분이 손상되서 노트북부팅 자체가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선관위 해명부분에서 렌카드 탈착 여직원(본인이 직접 제거했다고 주장)과 남직원의 해명(렌카드를 미리 제거한 노트북을 개표소에 배부)이 달랐고 렌카드 탈착 후 노트북 부팅가능 여부에 대한 해명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