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후보자 출마에 여론조사(지지율)을 반영하면 안되나요?
후보자가 너무 많아 혼선을 초래하네요. 예를들어 선거법에 "지지율 10% 이상인 후보자만 출마할수 있다." 이런규정 만들면 안되나요?
지난 대선때도 1번~5번 까지 후보만 출마시키고 그 이하는 출마하지 말아 주었으면 하네요.
속된 말로 개나 소나 다 출마하면 혼선만 초래하는거 아닌가요? 더욱이 노인분들에게는 누가 누군지 전혀 몰라요.
정말 선거 입후보 할때 여론조사나 지지율이 일정기준 이상인 자 만이 입후보 할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그리고 선거현수막, 선거벽보, 집에오는 홍보용책자도 엄청난 돈이 들어가고 집에오면 보지도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자원낭비 아닌가요?
차라리 예산절감 차원에서 정말 지지율이 어느정도 되는 후보만 출마했으면 하는 규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