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김해장유입니다.
좀 전 김해을 국회의원후보 6번 김재국후보의 유세차량..
하.....정말 피곤합니다... 여성분의 째질듯한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퍼지며 유세차량이 지나갑니다. 이 동네만 도는건지 하루종일 쩌렁쩌렁 째지는 목소리를 듣고있네요...
평온하게 쉬고싶은 주말입니다!!!
이 곳 아파트단지입니다. 주택가에서 그런 째지는 목소리로 울먹이는 유세를 쉬는 토요일 하루종일 듣고 있어야하나요? 목소리도 정말 울먹이는 째지는 소리 듣기 싫습니다.
울먹이는 목소리로 멘트가 잘 안들려 민원 접수하기 위해 유세차량 확인차 내다보니 더 가관 ㅡㅡ...하..
커다란 깃발을 세개정도 꽂은 남자분이 물론 김재국 후보의 깃발입니다. 빨간글씨로 "6번! 김재국" 차도 한가운데 즉...중앙분리선을 인도인양 따라서 횡단하시더군요.
황당 그 자체입니다. 같이 내다보던 아이가 혀를 찹니다.
좀 생각좀 하면서 유세하시길 바랍니다.
김재국후보뿐만이 아니네요.
유세차량 자체가 소음입니다. 제발 좀!!!! 사람들 생각좀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