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 후보자 이덕연씨의 선거운동은 저희 어머니가 15일동안7만원 씩 받기로 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선거에서 떨어지고 난 다음날 서울의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선거운동 사무실의 사무장, 팀장이 한 말이고 이덕연씨는 아예 전화를 안받습니다.
이 상태에서 경찰서에 가서 고소를 할려고 했는데 경찰서에서도 이덕연씨를 잘 안다면서 좋아서 도운 일에 돈 몇푼 못 받아도 되지 않냐면서 나중에 다시 오라고 했답니다.
이래저래 시간이 흘러 2일 전에 선거 운동을 도왔던 사람들이 모였고, 그 자리에서 팀장이란 사람이 이덕연씨에게 듣기로 8월 3일까지 기다리라는 말만 들었다고 합니다.
각서 외 그 어떤 것도 해 줄수 없다는 식이었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디에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바로 지급이 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덕연씨가 다시는 선거에 나오지 않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