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는 매일 날아오구요 현재는 수신거부 상태입니다.
오직 새누리당에서만 문자, 전화(휴대폰)로 괴롭히네요.
방금도 의정부시 시의원 후보라는 구구회 라는 사람의 아르바이트에게
전화가 와서
이 번호는 어떻게 알았냐 하니 무작위로 번호조합을 했답니다.
상식적으로 같은지역 유권자에게 무작위 번호조합으로 통화가 가능할 확율이 얼마나 될까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여 전화한 사람 이름을 물어보니
본인은 이름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자원봉사자랍니다.
031)879-8812 이 번호의 사무실에 책임자라는 사람도 없답니다.
유권자가 궁굼해 하는 사항은 회피하면서 말도 안되는 궤변만 늘어놓네요.
의정부시 시의원 구구회 선거운동 사무실 번호 같습니다.
우선 이같은 전화 홍보가 불법인지 아닌지, 불법이라면 어떤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
불이익을 받게 된다면 제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는지 확인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