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노량진1동인데, 정말 시끄러워 죽겠네요. 아침부터 뭐라하는지도 모를 개사한 노래 세곡 반복으로 계속 트는데, 장윤정트위스트, 아기상어노래, 등등 계속 트는데요. 너무 시끄러워서 귀마개로 틀어막아도 뚫고 들어오네요. 2주간 계속된다니 정신병 걸릴 거 같습니다. 진짜 노래밖에 안들리고 뭐라하는지 하나도 안들리니까, 그리고 오히려 반감생겨서 절대 안찍고 싶네요. 여기 민원 넣어도 탁월한 조치 없을거 알고, 법도 이제서야 헌법불합치 결정나서 불법도 아닌 거도 압니다. 그래도 계속 민원 넣으면 조금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학원도 많은 곳에서 배려좀 합시다 제발. 또 시작됐네요. 그럼 조금은 시정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경찰서나 구청으로 민원 넣어야하는거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