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청 앞마당에서 사람들이 선거 운동하듯 음악이 그러합니다만, 단체로 비옷을 알록달록하니 입고 노래를 크게 부르고 있습니다. 덕수궁 앞에서 밥차가 와서 식사를 주려고 하고 새벽부터 큰 운동처럼 움직이고 있는데 선거같네요. 이렇게 대놓고 운동하는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군대에서 군가 같은거 부르잖아요.. 그런음악이에요.. 도시락도 먹고 빵도 비닐봉지에 싸서 시청앞마당을 다 메워서 경찰 한 명 봤어욤.. 알고 있겠죠.. 그런데 저는 이 사이트가 안뜰 거 같았다구요... 저 발 저리고 아파요.. 오늘 급격하게... 피검사 하게 해줘요.. 주소는 대구이고 전화는 요금이 없어서 못내고 있어요. 연락은 메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