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선거관리위원이 봉인 할때와 투표소 안에서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고 투표소 안에서 활동을
하여 떳떳한 동선거관리 위원이 되었으나 이명박,박근혜 정부 에는 공무원 들이 투표 관리관으로 임멸되어
운용되고 있다.
동선거관리 위원들에게 선거관리위원회 에서 힘을 실어 주어야 할 곳에서 스스로가 선거 관리위원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행정 편의 주의때문에 이렇게 운용 되는지는 몰라도 국민의 입장에서 볼때는 그렇지 안는것같다.
동선거관리 위원은 그저 허수아비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듯하다.
1년후면 총선이 시작 되는데 중앙위원회에서는 전국에 있는 국민인 선거관리위원들의 자부심을 가지고 선거에
임할수 있도록 하여주었으면하는군요
예전에는 너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동선거관리 위원님들의 사기를 위해서 인지는 몰라도 사진이 인쇄된 수첩과
뺏지 또는 행사때 알려주는것 이러한 사소한것을 신경을 써주셔 고마웠는데
하루 아침에 이러한 대접 들이 말없이 없어 졌으니 서운하기 짝이 없더라구요
동선거 관리위원은 몇년에 한번씩 얼굴을 보는데 이것을 수시로는 못해도 분기별로 만날수 있는
기회를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마련 하여야 옳지 안은가 생각한다,
선거관리위원님들에게 교육도 시켜주고,홍보도 할때 함께 하도록 하면 사명감도 높지 안을까요
관리자님 다시한번 생각 하여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