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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6월 4일 투표일이다.
개표사무원으로 선정되어 강서구 마곡배드민턴장에서 오후 5:00부터 그 다음날 새벽 3시가 넘도록 더위속에서 정성껏 열심히 개표사무에 충실했습니다.
1,000여명이 모두 모여든 건물에 철제의자에 앉아 장장 9시간동안 이마에 땀을 흘리면서 봉사를 했지만 피곤하기는 말로써 표현하기 힘들었다.
이른새벽 집에 들어와 발도 씻지못하고 쓰러저자 마자 코를 드르렁 드르렁걸고 아침 9:00에 꺼진 해드폰을 확인해보니 당일수당을 당연히 입금되어있어야하는데 지금 이시간까지 아무런 통보도 없다.
물론 아침 09:20여분부터 강서구 선거관리위원회(02)3661-1390으로 전화를 했지만 아무도 받지않는다. 답답해 다산 콜센타 120번으로 다시 전화를 해서 선관위는 전화를 받지않는지 문의해도 02-1390르오 전해해보란다.
전날저녁 마곡배드민턴장에서 입금구좌가 잘됐는지 못됐는지 확인가지하면서 왜 이런행정을 해야하는지 정말 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