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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 지역 선거운동 전화가 반복적으로 자꾸 와서 업무에 방해가 되어서 문의드립니다.
내용
저는 대구광역시 주민입니다.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 김상동 이라는 분이
054-615-9004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으니까 본인 목소리인것 같은 녹음된 메시지가 나오더라고요... 근데 수신거부할 방법도 안내해 주지 않고 자신을 알리는 말만 녹음된 목소리로 나옵니다.
5월 15일 부터 5월 25일까지 아홉번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도 또 오고 받아도 또 오고 수신 거부할 방법도 없이 전화를 받으면 일방적으로 녹음된 음성만 제 귀에 밀어넣는데 일하는데 방해되고 짜증납니다.

이게 정상적인 방법일까요?
궁금합니다.
- 최소한 수신거부할 방법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경상북도 주민도 아닌데 자꾸 오는것도 이상하고요...
저 뿐만 아니라 제 아내도 (대구광역시 주민) 똑같습니다.

김상동후보님의 이 전화홍보 방법이 합법적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귀문의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등 다른 법률에 위반되는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고, 교육감선거의 후보자가 자신의 육성이 녹음된 ARS전화를 이용하여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추천하는 내용 없이 투표참여 독려를 하거나, 각종 기념일을 맞아 의례적인 인사말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58조, 제58조의2에 따라 가능할 것입니다.
※ 귀하의 불편을 해당 후보자측에 전달하고 문자메시지 발신, ARS 전화 등을 자제하도록 요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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