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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거 운전기사하면서 억울해서 글한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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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갑민 후보 차량을 운전을했습니다.

근데 제가 일을하면서 처음 구두계약이랑 낙선을하고나서의 이야기가 달라서

억울해서 적습니다.

제가 다른 사무원들보다 돈을 더 받아서 일찍 나오고 늦게 가는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끝나고 나니 사무원들과 같이 측정을 하더군요

제가 나이가 작아서 그런거지 이정도의 약속도 지키지 않고 어떻게 공약을 지키겠다는건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20대 후반 청년으로서 이 일을 하면서 선거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시는 친구들한테도 권유도 하기싫은 일이 되었습니다.

그돈을 받을려면 운전기사로 했으면되었는데 사무원으로 저한테 이야기도하지않고

그쪽 가족들끼리 이야기된거를 나중에 끝나고 그래되엇다 나한테 말하지말라 이러는데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 있습니까. 정치고 뭐고 법무사 일을 하는거면 법을 아는사람이라

그렇게 한것일까요 이해가 가지않네요 자기는 잘사니까 그런 마음인가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 나지않게 글을 적습니다.

이글이 또 이렇게 잠잠하게 끝날거라면 저는 기자들을 불러서라도 이슈화 시키겠습니다.

작은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사람은 정치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그렇지않습니까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통보할거면 공무원 하라고 하세요 무슨 시민 대표해서 정치를 한단 말입니까 않 그렇습니까

이만 글줄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고요

다시는 이런일 일어 나지않게 확실하게 해주세요.

선관위도 이걸 무시한다면 다른방법으로 저는 이야기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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