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은평구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 달 전 부터 새누리당 소속 '주영미' 후보의
선거 관련 유세 문자가 지속적으로 발송되어오고 있는데요
개인 핸드폰으로 선거문구가 담긴 내용의 문자를 비롯한 카카오톡 메시지를 수시로
발송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시기도 상당히 이른 시점부터였는데, 정확히 선거 유세가 가능한 시점이
언제부터였는지도 알고싶습니다.
오전, 오후 가리지 않고 계속해서 노골적인 내용의 선거 문구가 발송 되고 있어 몹시 불쾌합니다.
처음엔 한 건으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선거가 끝날무렵까지 이렇게 문자가 온다면
더 큰 불쾌함이 생길 것 같아 중단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 남깁니다.
개인정보 관련 유출 문제가 특히나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개인 핸드폰으로 선거 활동을 하는것이 과연 옳은것인가도 생각하게 됩니다.
선관위에서 답을 안주시면 개인정보 무단 도용으로 신고하려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