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22일 아침 8시 22분 작성시작, 오전 7시부터인지 오산 남촌오거리 조용호 후보 선거차량이 지속적으로 똑같은 노래를 크게 틀고 계속 있습니다. 선거철이라 후보들의 홍보는 중요한 것을 알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건 창문을 닫고 있어도 들립니다;. 데시벨 제한이나 확성기 쓰는거 관련해서 제제가 쎄지 않다는건 알지만 127데시벨 보다 더 낮아야하는거아닌가요? 60데시벨만 해도 근처 지나가는 사람들 다 들리는데 왜 굳이 127데시벨 정도로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안그래도 여기 첨부된 파일 속 노란색 동그라미 공사장에서도 딩동 무슨 공사장 벨 울리고 그것때메 시에 민원도 넣으려고 하는데 음악까지 계속 한 곳에서 들리니 미치겠네요? 아마 다른곳도 다 홍보들 하신다고 데시벨 높겟죠. 근데 어차피 그 근처 지나가는 사람들하테만 들리면 되는거아닌가요.. 한 곳에 오래 있지말고.. 좀 돌고... 소리도 좀 낮추는 방향으로 제제 부탁드립니다. 진짜 괴로워요. 후보들 관련해서 악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소음이 너무 괴로워요 진짜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