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인터넷 질의보기

작성글
작성글입니다.
제목 서대문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박운기 시의원
내용
상기 본인 권혁준은 2017년 6월16일 발목이 심하게 다쳐서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집고가다 힘이들어 벤치에 쉬고있는 저에게 박운기의원 아버지께서 다가 오셔서 내년에 우리 아들이 서대문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니 뽑아달라 더불어민주당 당원 가입을 해달라 불쾌할정도로의 부탁을 받았습니다
부탁을 거절하니 표정이 싹 변하더니 어이없는 말을 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선거는 시작도 않되고 후보가 발표가 되지않았는데 1년전부터 우리아들내년에 서대문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니 뽑아달라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상기 본인은 박운기 시의원이 서대문구청장 선거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은 2017년6월16일 제가 박운기의원에게 보낸 페이스북 메신저 내용 입니다
그리고 박운기의원과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첨부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박운기 의원님 의원님 집앞에 살고 있는 권혁준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의원님 아버지와 저희 어머니가 친분이 있으시고 저희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실때 개인택시하시는 분들이 회식을 저희 가게에서 하셔서 의원님 아버지를 알게되었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이 선거에 출마하실때 마다 의원님 아버지의 권유로 저와 저희 가족들은 의원님을 뽑아드렸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다리를 크게 다쳐 목발을 집고 가다 힘이들어 벤치에 쉬고있는 저에게 의원님 아버지께서 다가 오셔서 간단히 종이 한장만 써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무슨 내용에 종이인지 말씀하시면 작성해드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의원님 아버지께서 제게 건네신건 더불어 민주당 당가입서였고 우리 아들이 내년에 구청장 선거에 출마 할건데 한달에 핸드폰 요금으로 천원씩 빠져나가니 가입해달라는 권유였습니다
저는 정의당 당원으로 활동을 하고있어 해드릴수가 없다고 말씀드렸지만 의원님 아버지께서 계속해서 권유를 하셔서 기분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원님이 의원 활동하시는 임기기간 중에 제 피부에 와닿게 서대문구가 변하고 제 자신에게 득이 되었다고 느낀적
단 한번도 단 차례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한국통신 3급 공무원으로 근무하시다 퇴직하시고 연희동으로 이사와 집이 부도나고 대학에 입학해도 돈이 없어 졸업을 못하고 군복무중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앞날이 캄캄한 저에 비하면 의원님은 너무도 편안한 생활을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 동네는 재개발에 묶여서 13년동안 04년 시세로 지금까지 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서대문구를 위한것 인지 무엇이 사람들을 위한것인지 의원님께서 잘알고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힘든 사람들은 많고 변화는 없습니다
의원님이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 하셨을때 처럼 사람들은 변화를 원합니다
내년에 구청장 선거가 먼저가 아니라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먼저 돌보시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원님을 계속 뽑아드렸습니다
제가 투표함에 집어 넣은 3번 표가 휴지조각 처럼 느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귀문의 경우 해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이와 관련한 「공직선거법」 안내 및 향후 이와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구두경고 조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콘텐츠 만족도
평가하기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담당부서와 사전 협의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