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누리당원도 아니고 아무런 연고 없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선거 문자가 옵니다.
3월 9일 전화통화를 하여 제 번호의 출처를 물었으나 당원과 지인들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번호를 잘못 기제하여 저에게 문자가 보내진 것이라고 할 뿐 명확한 출처를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청원구에 거주중인 저에게 청원군 국회의원 예비후보에게서 지속적인 선거문자가 오는것이 번호를 틀려서 보낸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월 9일 통화 했을때 저에게 다시는 문자가 오지 않게 하라고 했고 그쪽 선거사무소에서도 저의 번호를 지웠다는 답변을 들었음에도 또 3월 12일 선거 문자가 왔습니다.
명명백백한 개인정보법 위반이자 선거법 위반입니다.
이에대해 명확한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