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0이ㅏㄹ 사전 투표를 하기위해
제주시 삼성로 133 에 위치한 사전투표 장소인 농협 으로 와이프와 이동을 하였읍니다.
와이프와 함께하지 못하고 서로 다른 시간에 투표를 하였읍니다
문제는 입구 에서 부터가 발생하였읍니다
마스크를 착용 하고 입구에 들려 손소독을 마치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앞에분들이 거리 두기를 표시한 스티커는가 무색할 정도로 신경을 안쓰시더군요.
제스스로 라두 지켜야 겠다 싶어 스피커 위치에 서 있는데 장갑을 나누어 주시는 분은 아느 사람과 인사 하기 바쁘시고
투표장 입구에 근무 하시는 분에거 이것은 아니다 싶어 애길 했읍니다
그러나 그분의 대답은 성의 없는 네에 라는 대답뿐
투표장이라 더이상 뭐라 할수도 없고 내가 그럴 권한이 있는것두 아니고 그냥 투표후 나갈수 밖에 없는 실정...
와이프와 커피한잔 하루가서 애길 하니
와이프는 한술 더 하더군요
와이프가 들어가니 직원 입에서 나오는,소리는 앞으로 오세요 라는 직원의 말소리?
이게 해야할 소리 입니까?
앞으로 오라니요?
투표날 많은 사람이 오가는 투표소
사회적 거리두기
선관위 에서 파견 직원들에게 사전 교육을 통해 더욱 조심시켜야 하는거 아니에요?
여기뿐이겠어요?
전국입니다
자기들 멋되룰 하는곳입니까?
자가격리무시하고 나가는 사람들과 뭐가 다르나요?
성의없는 대답
나오면서 보아두 변한건 없더군요
그곳에서 철저히 지키게 하면 국민들이 몸으로 느끼고 심각성을 다시한번 생각 하게 만드는 자리 일건데
도대체 뭣들 하는 거에요?
장난들 하는 거에요? 그런 교육도 없고
그분들로 인해 피해자가 생기면 누구 책임 이에요?
거리두기는 국가에서 권고 하는거에요 중요 한거에요.
말을 해도 지존심 인지?아님 고생 하기 싫어서 인지? 설마 라는 생각인지?
제발 대가리에 똥찬 사람들은 세우지 마세요
당장 내일 이라도 암행 나가보세요
어떻게 진행 하구 있는지
제발 부탁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탁상만 하지마시고 돌아 다니면서 개선 시키세요
부정선거만 단속 하지 마시고 지금은 늘상 있던 선거날 아닙니다
전쟁상황에서 투표 하는거에요~~
또바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