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더운 날씨에 지방자치 선거관리에 성의를 다해 주시는
위원회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 저는 어제 의왕시에서 사전투표 지정에 의한 소중한 저에 권리를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라는 생각으로 투표하였읍니다.
3. 하지만 투표후 우편물 봉인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 의사 표명드립니다.
4. 투표한 용지를 봉투함에 삽입후 봉인 과정에서 왠지 현실성이지만 내 소중한 권리와
의사가 변질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5. 왜냐하면 우편물 동봉과정및 봉인 상태가 너무 하술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사회에서 평범한 계약, 견적 등등 평범한 문서도 직접 인수인계 한다해도
서류 봉투 봉인에 필히 날인및 봉인이 되어야만 합니다.
물론 우편물 발송시에는 더더욱 봉인과정에 심열을 기울입니다.
6. 하온데 세상을 믿고 이현실에 신뢰가 되어야 할텐데 온라인상에서 발생되는
개인 신상이 도둑맞는 세상이다 보니 그러지 못한 안타까운 현실에서
투표용지 발송은 나만의 고유 인증이 포함된 고유의 의사표명이 포함된 용지가 아닌
모두가 동일한 모양과 공통으로 사용되는 인장으로 의사표시를 한 이상
내가 발송한 우편 내용물 (투표용지)은 언제나 어떻게든 너무도 손쉽게
감쪽같이 변질 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입니다.
7. 세상과 현실 그리고 정부및 정치인들을 믿어야 하겠지만 그러하지 못한
아쉬움과 현실을 개탄하며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