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영리기관에서 사업 중 하나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에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올해 6월 또는 9~10월 정도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시민 약 100여명을 초대하여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성평능 노동인권'과 관련된 주제로 계획 중입니다.
이 토크 콘서트에 가능하다면 현재 저희 기관이 속한 지역구의 국회의원, 시의원, 그리고 서울시장을 초정하려고 합니다.
국회의원, 시의원, 시장은 여러 패널 중 한명으로 초청되고, 여러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이 경우, 시의원 및 서울시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 때문에 국회의원 초청이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싶어 문의합니다.
이와 관련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유사한 사례가 있다면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