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습니다.
4월 10일자 질의내용
1. 중앙일보 2024년 4월 18일자 사전투표용지 이중 출력 281건 기사에서 "선관위는 지난 5~6일 실시된 총선 사전투표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한 번에 두 장씩 출력된 중복 출력 사례를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는데
중앙일보는 관련 내용 정보를 어디에서 입수해서 공보과에 문의하고 또한 보도했는지요?
2. 3월 20일자 인터넷질의 게시판의 제목 : "투표용지 중복 출력은 소프트웨어 문제인가요?" 의 질의 중 중복 출력의 사유에 대한 질의에 대해 선거기반과는 "투표용지 발급기 운용 중 케이블 순단 및 접촉 불량 등의 원인으로 윈도우 프린터 인쇄 대기열(Print Spooler에서 출력 오류로 감지하여 처음부터 재출력한 것입니다."라고 답변했는데 로그 기록 등 디지털 증거가 있었던 명부단말기는 포맷해서 임대 회사에 반납됐을텐데 어떻게 그런 결론(판단)을 내렸는지요? 공문서가 없다면, 혹시 다른 뒷받침하는 증거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지요?
이의제기 내용:
1. 이번에는 꼭 1번 질의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2. 케이블의 순단 및 접촉 불량이 되면 EPSON CW-C4040 모델인 투표용지 발급기에서는 자동으로 투표용지가 이중 출력됩니까? 설명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제작·납품업체에서 언제 어디서 어떤 기록들을 기술적 점검하여 해당 오류 사실을 확인했는지와 이중 출력 268건 점검·확인 자료를 제작·납품업체와 선관위가 공히 보관하고 있습니까?
답변 시 반드시 일반 국민들도 볼 수 있도록 성실하고 정직하게 공개해 주시고 결재라인이 포함된 공문서는 우편 발송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