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도 때도없이 평일 주말 그리고 밤 아홉시나 지난 시간까지 보궐선거여론조사에서 전화가 옵니다 개인생활을 침해할수있는 날이나 시간에도 그렇게 늦게 전화를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2. 제 테이터 베이스는 어디서 생겼는지 알수없지만 김해시, 강동구 등등 후보들이 여기저기서 문자를 수도없이 보냅니다..업무시간에 정말 자주 문자가 와서 제가 받을때까지 서른번 정도 전화하니깐 억지로 받아서는 이래저래 핑계만 대더라구요,, 제 개인정보뿐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수많은 정보가 어떻게 흘러갔으며, 그자료를 어떻게 산건지 받은건지,,,제가 어떻게 알고 전화했냐고 끈질기게 물어보니 자식있는 입장에서 용서하시고 넘어가달라는식으로 말하더니 나중엔 "열과성을다해 신고하십쇼" 이러더라구요 이런행위들 못하게, 그리고 이런사람들이 후보에 오르지못하게 조치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