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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탁드립니다.(예전민원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내용
2012~2013년에 제가 민원을 올렸을겁니다.
민원번호 87707(2013.1.16), 82545(2013.1.3), 82481(2012.12.27)참고하세요
교직원 등에 대해서...
선관위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책임감입니다.
물론 요즘 일반인도 많이 종사원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일반인과 교직원(기간제교사,조리원, 영양사, 일용직 등)은 문제생기면 특별하게(법으로는 어떻게 한다고 되어있겠지만...)신분상 피해를 입는게 있나요? 일용직 그만두면 끝!
바쁜 와중에 투표관리관 등 신분이 있는 직원들이 그사람들을 잘 관리할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그 전까지는 파견나오는 사람들(교직원 등)은 그래도 나름 신분이 확실하고 문제가 생기면 본인 신분상에도 피해가 오니까 나름 열심히 하고 했지만...언제부터인가 교직원(정 교사보다는 기간제교사 영영사 조리원 일용직 등)의 신분이 불안정한 사람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그사람들은 기간제 교사만 그만두면 끝입니다.나머지는 신분이 확실한 직원들이 문제라는 거지요.징계받고 법적인 책임지고 정도가 심하면 파면까지.....공무원 신분 끝!
혹 선관위 직원들이 책임을 지면 아무걱정없이 할겁니다.
바쁘신 선관위 직원분들께서 함 해보는게 어떤지요?
제 생각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교육부 장관한테 협조 공문을 보내는게 어떤가 하는겁니다.
그것도 안되면 교육부 직원들의 주소지를 파악해서 전부 선거종사원으로 보내는겁니다.
협조안해주면 그정도는 할수있는거 같은데..좋은 결과 바라겠습니다.

ps:앞 민원번호의 답변에는 간단하게(장문의 민원 글을 간단하게 답변함!)개선하도록 노력한다고 되어있는데 현재는 그 노력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고싶습니다.
얼마나 많이 개선토록 노력했는지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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