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인 곽상도 후보측에서 이런 유언비어 문자가 날아왔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친문세력이 "정권이 바뀌면 다 죽는다" 며 투표를 독려했다고 한다라는 주장과 함께,
추경지원금 늑장지급이라는 주장을 더불어 하고 있습니다.
곽상도 후보가 주장하는 근거들을 확인해 본 결과,
포털 검색결과 해당 후보가 주장하는 근거는 오직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10/2020041000108.html
조선일보 단 하나이며, 이 역시 복수의 군관계자라는 특정인을 지정하지 않은 애매한 수법으로
팩트 확인이 되지 않은 주장들의 나열에 지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두번째로 추경지원금 늑장지급현재 추경지원금이 늦장지급되고 있는 것은 오직 권영진 시장이 있는 대구 광역시 뿐이며,
이 역시 시의회에서 즉각 지급을 요구하는 것을 권영진 시장이 막고 있었기에 지급이 미뤄진 것이므로,
곽상도 후보가 주장하는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며, 이것은 미래통합당 소속인 권영진 시장의 잘못을
현 정권과 정부에 돌리며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을 공표/ 유포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드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