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오후4시34분경
일반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스팸등록된 전화번호가 아니기 때문에 업무관련전화라고 생각하고 받았습니다.
근데 이호영후보 선거사무실이라면서 이호영 후보를 부탁한다더군요
여기저기 선거관련 문자도 짜증나는데
이런 전화까지 받아야합니까?
대체 제 개인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아서 이렇게 일일이 전화며, 문자며 시달려야하는지 화가납니다.
왜 개인정보를 알아내서 이렇게 홍보활동을 하는데 전혀 위법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제3자에 개인정보공개 동의를 하더라고 제 개인정보가 어디에 쓰이는지는
알 수 있게, 이런 홍보에 사용되지 않게, 제가 직접 이런 전화까지 받지 않게 법이 바뀌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