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중 점자를 익히지 않은 장애인은 각종 투표시 가족 등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맹자는 투표시 보조인의 보조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시각장애인이 점자를 익히지 않은 것도 점자 문맹자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째서 점자를 모르는 시각장애인은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를 할 수 있고
글을 알지 못하는 문맹자는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투표를 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문맹자일지라도 후보자들의 공약 등은 들을 수 있어 각종 선거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할
것인지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맹자도 보조인의 도움을 받으면 점자를 모르는 시각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