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개표 조작에 대한 우려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고, 실제로 외국에서도 다양하게 기계(라고 쓰고 컴퓨터라고 읽는다) 개표로 인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의견, 증명이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까?
예수님도 아니고, 그냥 우릴 믿어라는 선관위가 할 말이 아닙니다. 그건 박근혜 정권이 하던 말이지요. 기계의 완전성 대신, 기계의 완전성을 투명하게 검증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수개표로 진행하길 요청합니다. 더불어 선관위는 존재 이유와 그 의의를 생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더 플랜도 관람후 반박, 혹은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기계 개표의 투명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오픈하여야 합니다.
더이상 믿어라 라는 말로 감출 수 있는 것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굴 위한 대통령입니까? 왜 선관위의 기계 사랑을 검증 없이 믿어야 하나요? 나의 투표가 정직하게 개표되고 계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