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북고등학교 재학중인 김정욱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대통령선거가 끝난후 사거리,8차선도로 등에 걸려있던 많은 현수막들이 제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로등,나무,전봇대등 자세히 보시면 현수막을 묶은 매듭은 그래도있고 그 줄을 잘라서 현수막만 챙겨서 처리한 흔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전봇대에 하얀 줄들이 마치 넝쿨을 연상시킬정도로 더러워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대통령선거때 걸어두는 현수막의 줄 색갈을 그 후보자의 상징색으로 하는것입니다.
예를들어 이번 대선기간때 홍준표후보(빨간색 줄) 안철수후보(초록색 줄) 유승민후보(하늘색 줄) 심상정후보(노란색 줄) 이런식으로 현수막을 설치하면 대선이 끝난후 어떤후보의 현수막이 재거를할때 묶어둔 매듭은 풀지않고 단순히 줄을 잘라서 현수막만 갖고가는 사레를 막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안을 꼭 한번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