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월11일 조합장동시선거에 출마하려고 합니다.
현직이 아닌 후보예정자의 입장에서는 법률에 의하면 매우 불리한 입장인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현직조합장들이 1년결산을 총회를 거친 후 운영공개를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운영공개는 현직조합장의 실적을 자랑하고 조합원들에게 이용고배당. 출자배당금과 기념품을 직접 현장에서 나눠주는 등 내실?는 형식에 불과한 조합운영공개입니다.
특히 이번의 경우 3월11일선거를 대비해서 현직조합장이 운영공개를 빙자하여 조합원을 동원하여 조합장의 업적과 실적 등 묵시적인 선거운동에 촛점을 마추려고합니다.
이번 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새로출마하고자 하는자들에게 불익이 가지 않도록 조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농어촌에는 조합원이 노령화로 인하여 조합의 경영실태등은 아량곳 없고 배당금이나 기념품을 주면 최고로 잘하는 조합장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 조합의 운영공개는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됩니다.
조합의 운영공개를 선거이후에 실시하는게 이번선거에 공정한 선거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자배당금이나 이용고배당금은 투명하게 조합원 통장입금시켜주고 경영실적등의 책자는 우편으로 발송하도록 하던지 아님 선거이후 운영공개를 통하여 배부하던지 조치가 필요하다도 생각합니다.
이번 조합장동시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이뤄질수있도록 조치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