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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표소 아이동반 거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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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업무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투표일 몇일 전부터 7살 5살 제 딸들은 홍보물을 펴놓고
이 아저씨가 좋다 저 아저씨가 좋다 지들끼리 정하고 난리였습니다.
투표일 늦잠자려는 저희 부부를 얼른 투표하라고 깨워서
강원 춘천시 석사동 8투표소로 갔습니다.
저는 사전투표를 했기에 애 엄마와 아이들만 들여보냈는데
큰애가 울먹거리며 나왔습니다.
와이프말로는 아이들과 함께 기표소에 들어가자 근처에 있던
선거관리원이 큰애는 안된다며 억지로 끌어 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초등학생이 아니다고 하니 글 읽을수 있으면 안된다면서
비밀투푠데 그것도 모르냐며? 울먹이는 큰애를 한사코 끌어 냈다는 겁니다.
제가 기분이 나빠서 춘천선관위에 전화 확인하고 그분에게 가서
선관위 확인해봤는데 미취학아동은 기표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왜 못들어가게 했냐고 하니 그분은 "또래 보다 덩치가 커보여서 막았다고 하더군요
글도 읽을수 있다고 해서 막았다" 고 하는데 우리 큰애는 유치원 같은반에서
또래보다 작은데 나이는 물어봤냐?고 하니 덩치가 커보이고 글을 읽을수 있다고해서
막았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주변 종사원들도 똑같이 얘기하고요..
초등학생 이상만 기표소 동반 출입 불가하다는 기본사항도 모르는 듯 했습니다.
우리 애들은 이제 투표하러 절대 안간다고 합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던 저희 부부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상처만 준꼴이 되었네요
석사동사무소에서 나오신 공무원이라고 하시던데
기표소 쪽에 앉으신 여자분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확실한 판단과 그 분의 사과를 받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는지요?
최종답변
최종답변
답변 귀문의 경우 관할선거관리위원회(춘천시선거관리위원회 TEL 257-1390)로 하여금 연락드리도록 안내하였음을 알려드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1390, ☎ 033-25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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