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1.kr/articles/?2986961
이 기사가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이 유권자는 상당 액수의
벌금을 물어야 되는데 용지를 훼손하기 전에 미리 불이익을
공지하여 훼손을 막을 순 없었나요? 그리고 자신이 분명히 실수로
잘못 기표했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쓰레기통에서
다시 찢어진 투표용지를 이어붙여 투표함에 넣는 건 유권자의
권리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권자가 저지를 수 있는
이 정도 실수를 이렇게 조악하게 대처할 수 밖에 없는 공무의
융통성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요. 문자로라도 여기에 대한
답을 꼭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