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남 보성경찰서 지능팀 수사관 경장 윤여곤입니다. 질의할 내용은
2014. 6. 4. 지방선거관련하여 보성군수 후보자인 이영부후보자에 대한 문자메세지를 본인의 휴대폰으로 20건씩 3회에 걸쳐서 60명에게 보낸 사건으로,
문자내용은
" 방금 서울 재경향우회 회장님을 뵈었습니다. 세상에 재경향우회가 이용부 후보때문에 반쪽이 되었답니다. 그런 분이 보성군수가 되면 보성군이 반쪽으로 갈릴까 걱정입니다. 보성을 위해 해 준 것이 하나 없는 사람이... 보성군수가 되겠다는 사람이...걱정입니다. 군민이 속고 있는게 분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3선을 한 들 무슨문제입니까? 일 잘해 보성 발전시키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서로가 강력 대응합시다!
입니다.
배경은 3선에 도전하는 정종해후보자와 이용부후보자간의 선거운동이 과열되면서 정종해후보를 지지하는 시민이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보성군민 60명에게 문자를 보낸 것이 고소를 당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