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의에 대한 답변 감사합니다.
제기된 의혹을 모두 검증하는데 시간적 물리적 어려움이 있다면
간편하게 '시민의 눈'의 요청대로
1. 투표소에서 바로 수개표수검표 >> 2. 분류기 >> 3. 심사집계부재확인및집계 방식으로 변경해서 19대 대선을 치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수개표에 필요한 인원이나 비용문제가 걱정이라면 수개표에 필요한 인원을 말씀해주시면 자원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개표방법 변경에 대한 선관위의 입장 답변부탁드립니다.
만약 개표방법 변경이 불가하다면 불가사유도 함께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 4월 19일 질의>
선관위 입장표명 기사링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3899926615897760&DCD=A00602&OutLnkChk=Y
마치 더플랜이 제기한 것이 '분류기'만인 것처럼 입장표명을 하셨네요. 개표중에 방송3사가 개표결과를 방송내보낸 사실. 투표숫자와 실제 심사집계부가 검표한 숫자가 일치하지 않는점. 부재자 투표함 봉인스티커가 뗏다 붙였다 할 수 있는점 투표용지에 도용방지를 위한 일련번호가 없다는 점 투표함감시보안엉망인점
제기된 선관위의 미숙한 점들을 이번대선전에 제대로 검증하고 개선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대선전에 검증하실 의향은 없는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지역선관위 거소투표함감시보안장치가 해당 지역선관위 국장실 등의 도어락장치, 국장실 입구 CCTV한대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부재자투표함 감시보안장치가 너무 허술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도 답변부탁드립니다.
이름 선거1과
소속 선거1과
전화번호 02)503-2093
답변
먼저, 우리 위원회의 미숙한 점으로 지적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지난 18대 대선 종료 후부터 지금까지 시민?사회단체 및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검증을 받아왔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검증할 용의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 보관 중인 투표지를 검증하는 것이 모든 의혹을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 것이나,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약 20일 남겨놓고 있어 시간적?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대선 종료 후 검증을 공개 건의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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