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부산 해운대구 시의원 후보에게 지속적으로
선거관련 문자, 전화가 오는데요.
부산에 살았던 적도 없고, 이렇다할 지인도 없는데 계속 연락이 오네요.
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더니
후보의 지인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1. 원래 이렇게 본인 동의도 없이 전화번호를 공유하고
그 DB로 선거활동을 해도 괜찮나요?
이동통신사의 고객정보 유출DB로 영업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2. 교육감 선거에 정당 소속을 밝혀도 되나요?
이건 전화로 홍보할때만 말하고, 문자엔 없어서 증명할 길은 없네요.
3. 위 두 가지 상황에 대해서는 신고의 대상이 되나요?